01
Plain-language definition
라이다(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는 레이저 펄스를 주변에 쏘고, 물체에 맞고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계산하는 센서다. 이 값을 모아 주변 공간의 3차원 점 지도(포인트 클라우드)를 만든다.
카메라와 달리 조명 조건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정확한 '거리' 정보를 직접 준다는 점이 강점이다.
02
Why it matters
로봇이 자신의 위치를 스스로 파악하고 지도를 그리는 SLAM(동시 위치추정 및 지도작성)의 핵심 입력이다. 실내외 자율 이동에 사실상 필수 센서로 꼽힌다.
카메라 기반 인식이 놓치기 쉬운 '거리 오차'를 라이다가 보완해, 장애물 회피의 안전 마진을 높여준다는 평가가 있다 (초안).
다만 원가와 무게 부담이 있어, 저가형 로봇은 라이다를 빼고 카메라·초음파 조합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03
Types & comparison
기계식 회전형모터로 물리적으로 회전시켜 360도를 스캔. 시야각은 넓지만 부품 마모·크기 부담이 있다.
고체형 (Solid-state / MEMS)움직이는 큰 부품 없이 반도체 소자로 빔을 조향. 소형화·저가화에 유리해 최근 로봇·자율주행 업계가 주목하는 방향.
플래시 라이다한 번에 넓은 영역을 조명해 스캔 없이 즉시 거리 지도를 얻는 방식. 근거리·고속 인식에 강점이 있다는 평가가 있다 (초안).
04
Makers — China vs global
중국허사이(Hesai) 등 라이다 전문 업체로봇·자율주행용 라이다 물량 공급에서 존재감이 크다고 알려진 업체군이다 (초안).
글로벌북미·유럽 라이다 업체자율주행 시장 초기를 이끌었으나 최근 가격 경쟁에서 중국 업체와 경쟁이 치열하다는 평가가 있다 (초안).
05
Robots using this part
업체별 점유율·성능 우위 서술은 검증되지 않은 업계 통념 기반 초안입니다.